행복은 나눌수록 커집니다.
행복을 나누어주세요.
그리고 멀리 퍼트리세요.
나는 한때 행복하지 않아서 행복한 순간을 만들려고 했었다. 매일 같이 슬펐던 나날의 감정을 정리하기 위함이었고 그건 마치 방 안의 어지럽혀진 물건들을 치우는 일과도 같았다. 또한 슬픔에 깊이 빠지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는 이유도 있었다. 그렇게 생각해보면 행복과 슬픔은

가까워 종이 한 장 차이를 두고 있기도 한

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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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눠준 행복을 캡쳐한 뒤 퍼트리세요.